SBS 주말극장 '황금신부'(극본 박현주, 연출 운군일/백수찬)의 주인공 이영아·송창의가 여름이 가기 전 수영장에서 키스 신을 촬영했다.
'황금신부'는 베트남의 라이 따이한인 누엔 진주(이영아 분)가 공황장애을 앓고 있는 준우(송창의 분)에게 시집와서 고생 끝에 행복하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최근 '황금신부'는 2년 동안의 계약 결혼을 청산하고 진주와 준우가 사랑하는 부부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이 전개되고 있다.
23일 오전에 서울 남산 타워호텔 야외수영장에서 촬영된 이영아와 송창의의 수영장 키스 장면은 시종일관 두 배우의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는 후문이다.

진주와 준우의 사랑스런 수영장 키스장면은 25일 저녁 8시45분에 '황금신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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