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섹시 서바이벌 'tvNgels'의 진행자 김인석이 미인들과의 방송 진행과 관련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김인석은 "'tvNgels' 촬영을 떠난다고 할 때마다 사람들이 시샘 가득한 눈으로 나를 본다. 심지어는 제가 소속된 기획사의 대표인 토니안씨도 술 자리에서 몇 번이나 제 코디네이터로라도 따라가고 싶다고 말할 정도니, 제가 정말 행복한 남자 맞는 거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촬영 때마다 수 많은 미인들과 함께 해서 그런지 이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이후 사람들이 부쩍 내게 관심을 보이는 것 같다. 특히 여성 출연자들의 연락처를 알려 달라는 부탁을 하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진행자로서 친하게 지내는 것일 뿐 개인 연락처는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이런 부탁을 받을 때마다 참 난감하다"면서 나름의 고충(?)을 토로했다.

김인석은 'tvNgels' 진행자로서 촬영할 때 화면에서 보여지는 것과는 달리 현장은 결코 로맨틱 하지 만은 않고, 출연자들과 스태프들이 모두 정해진 시간 안에 모든 스케줄을 소화해야 하는 만큼 무척 힘들지만, 진행자로서 재미있는 유머로 현장의 긴장감을 푸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tvNgels'는 섹시스타 육성 프로그램으로 현재 1, 2 시즌을 거쳐 시즌 3이 방송 중에 있다. 김인석은 프로그램이 시작 되었을 때부터 진행을 맡으면서 수 많은 여성 출연자들과 호흡을 같이 해왔다. 섹시 스타로 거듭나기 위해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출연자들의 끼와 꿈을 향한 그들의 열정을 모두 지켜 봤으며 특히 김유연, 김시향, 한송이 등 'tvNgels'를 통해 스타로 거듭나는 출연자들을 보면서 그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기도 했다.
앞으로 총 5회를 남겨둔 'tvNgels' 시즌 3에서는 현재 한일 양국 미녀들의 치열한 서바이벌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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