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요원 '수현'으로 분한 이준기가 안방극장도 접수할 수 있을까?
26일 시청률조사회사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5일 밤에 방영된 MBC '개와 늑대의 시간'이 13.2%의 전국시청률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주 8.8%의 시청률로 시작한 '개와 늑대의 시간'은 이준기의 본격적인 액션 장면과 남상미를 둘러싼 이준기와 정경호의 삼각관계가 가시화 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잡아 끌고 있다.
동시간대 '쩐의 전쟁' 후속으로 시작한 SBS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은 12.8%(AGB닐슨)의 전국시청률로 출발했다.
또 다른 시청률조사회사인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5일 '개와 늑대의 시간'은 13.7% 의 전국시청률을 올렸으며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은 13.8%의 전국 시청률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KBS2TV의 '경성스캔들'은 9.7%(AGB닐슨) 전국시청률을 보이며 막판 시청률 상승의 기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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