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오는 11일 SK 와이번스와의 대전 홈경기를 맞아 '교육 가족의 날' 행사를 실시, 대전광역시 교육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 프로야구 관람을 통한 건전한 정신함양과 여가선용 및 단합의 장을 마련한다.
한화는 이날 대전여자정보고등학교 '마칭관악예술부' 공연을 비롯해 대전시 교육청 김신호 교육감의 시구로 경기를 시작한다.
특히 이번 '교육 가족의 날' 행사를 통해 학생을 동반한 학부모 및 교직원, 교육청 직원에게는 50% 할인된 가격인 3천 원에 일반석 입장권을 팔 예정이다. 또 중고생은 1천원, 초등학생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