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MBC '이재용 임예진의 기분 좋은 날'에서 공개된 조한선 동생 조한준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이 날 방송에서 조한선이 최근 어머니, 동생과 함께 스위스 여행을 다녀온 사실이 공개됐다. 그 때 함께 찍은 가족 사진이 방송을 탔고, 형 못지 않은 준수한 외모를 가진 동생에게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진 것.
조한선 동생 조한준은 '한준'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 모델로 2006년 가수 듀크의 뮤직비디오 '슈퍼맨'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바 있다.
형 조한선은 선이 굵고 남자다운 매력이 있는 반면 동생은 좀 더 섬세한 외모의 소유자라는 것이 네티즌들의 평이다.

특히 방송을 통해 딸처럼 어머니를 챙기는 조한준의 모습에 더욱 훈훈함을 느꼈다는 의견이다.
조한준은 현재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위해 준비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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