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이동통신사 CF에서 현빈의 등에 업혀 캠퍼스를 누비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던 '현빈의 그녀' 김별이 롯데제과 아이스크림 '설레임'의 새 CF 모델로 발탁돼 시원하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전한다.
김별은 이번 CF에 6개월 단발에 5천만원의 파격 조건으로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김별은 현빈과의 CF로 단숨에 'CF계의 요정'으로 떠오른 직후 MBC 베스트극장 '태릉선수촌'과 영화 '다세포 소녀' 등으로 연기자로 발을 내딛은 신인으로 안정된 연기력과 신선한 마스크로 네티즌들의 지지를 받았다.
김별의 새 CF 파트너는 '연하남'으로 단숨에 스타대열에 합류한 신예 박해진이다.

김별은 현빈과의 CF이후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의 이준기와 호흡을 맞춘 것에 이어 이번 박해진과의 만남으로 당대 최고의 완소남들의 파트너로서 주가를 높이고 있다.
이번 CF의 제작을 맡은 대홍기획 기획팀장은 "맑고 순수한 소녀를 연상케하는 김별만의 달콤발랄한 매력이 제품이 추구하는 이미지에 부합해 캐스팅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기대했던 것 이상의 청순한 페이스와 함께 예의바르고 붙임성 있는 성격으로 촬영장에서도 분위기 메이커 노릇을 톡톡히 해냈다"고 덧붙였다.
김별은 '설레임 에티켓'이라는 컨셉트로 제작된 이번 CF에서 여자 친구를 위해 손으로 언 아이스크림을 녹여주는 자상한 남자친구 박해진의 섬세한 배려를 받는 행복한 여인으로 등장한다.
기존의 CF에서 보여준 10대를 갓 벗어난 풋풋한 신인의 모습을 넘어 이번 CF에서는 한층 성숙해진 여성미를 풍긴다. 수줍은 첫사랑을 간직한 미소는 기존의 보여준 발랄한 신세대의 모습을 벗고 사랑에 눈뜬 성숙한 여인의 향기를 풍긴다.
김별의 새 소속사 별난액터스 관계자는 "아이 같은 순수한 마스크 속에 성숙함이 묻어나는 깊은 눈빛까지 갖춘 김별의 이미지 덕분에 분야를 가리지 않는 다양한 CF 섭외가 들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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