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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혜 "손미나는 열정과 사랑이 넘치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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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혜 아나운서(39)가 후배인 손미나 KBS 아나운서(35)의 결혼을 축하했다.

10일 오후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 손 아나운서의 결혼식에 참석한 진양혜는 "(손)미나는 열정과 사랑이 넘치는 여성"이라고 표현했다.

이어 "결혼한 후에는 지금까지 지냈던 열정적인 삶보다 더 새로운 인생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며 "그 열정을 자제하지 말고 즐기라"고 조언했다.

진양혜는 손범수 아나운서의 아내로 93년 KBS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손미나와는 KBS 선후배로 인연을 맺었다.

이날 한 살 연상의 회사원 박찬형씨와 백년가약을 맺은 손 아나운서는 KBS '가족오락관' '도전 지구탐험대' 등 예능프로그램과 '뉴스투데이' '주말뉴스9'의 진행을 맡아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했다.

2004년에는 스페인 마드리드 소재의 종합 방송사 SIC에서 6개월 동안 연수를 받았고, 스페인 생활을 담은 에세이집 '스페인, 너는 자유다'를 출판해 화제가 됐다. 손 아나운서는 다음달 말께 KBS를 떠나 여행 관련 서적 등 집필 활동에 전념할 예정이다.

한편 KBS 신영일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식의 주례는 조순 전 서울시장이 맡았고, 4인조 스윗소로우가 축가를 불렀다.

결혼식장에는 김홍성 이정민 아나운서와 홍경민 정준호 등 연예인들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조이뉴스24 /박은경기자 imit@joynews24.com 사진 류기영기자 ryu@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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