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웃찾사' 제작진, 방송 사적남용에 대해 사과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지난 6일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 방송 도중 개그맨 김민수가 자신의 코너에서 약혼녀에게 공개 프러포즈한 내용에 대해 제작진이 사과의 뜻을 밝혔다.

'웃찾사' 제작진은 7일 오후 홈페이지 시청자게시판을 통해 "지난 6일 204회 SBS 웃찾사 방송분 중 '띠리띠리' 코너의 내용에서, 출연자 김민수씨가 약혼녀에게 공개 청혼을 한 장면과 관련하여 유감의 뜻을 밝힌다"고 사과의 글을 올렸다.

제작진은 또 "축하의 의미로 김민수씨의 청혼 장면을 방송했다. 그러나 동료들과 함께 공개적으로 축하해주려는 의도와는 달리, 개인적인 내용이 다소 지나치게 방송되어 시청자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게 된 점을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웃찾사'의 '띠리띠리' 코너의 김민수는 지난 6일 방송에서 자신의 약혼녀인 레이싱모델 오민혁을 무대 위로 초대해 반지를 끼워주며 공개 프러포즈를 해 방송의 사적 남용에 대한 논란을 일으켰다.

조이뉴스24 /정진호기자 jhju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웃찾사' 제작진, 방송 사적남용에 대해 사과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