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의 연인으로 유명한 케이티 홈즈가 영화 촬영 지역에서 경찰의 밀착호위를 받으며 쇼핑을 즐긴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다.
미 연예전문사이트 할리우드닷컴은 케이티가 루이지애나 슈레브포트에서 코미디영화 '매드 머니'를 찍던 중 지역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다고 1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케이티가 경찰의 도움을 요청한 이유는 자신을 찍기 위해 따라오는 사진기자들 때문에 쇼핑에 방해를 받았던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들은 가게 안까지 들어가 케이티가 쇼핑을 즐기는 동안 사설 경호원처럼 케이티를 경호했다.
홈즈의 대변인은 US 위클리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영화 회사에서 케이티에게 경찰서장의 이름을 주고 언제든지 필요할 때 부르라고 말했다" 고 전모를 설명했다.
조이뉴스24 /이지은 기자 leez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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