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고댄스퀸' 배슬기와 '포켓걸' 이현지가 동시에 음악프로그램 MC로서 합격점을 받았다.
배슬기는 지난 7일 MBC '쇼!음악중심' 일일MC로 나서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이며 합격점을 받았다.
브라이언과 함께 공동 MC를 맡았던 SS501 김현중의 중도하차로 일일MC를 맡은 배슬기는 특유의 발랄함과 함께 전문 MC 못지않은 입담을 과시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방송 후 프로그램 시청자게시판에는 "배슬기다운 솔직하고 시원한 말솜씨가 돋보였다" "역시배슬기, 순발력이 빛났다" "브라이언과 자연스럽게 잘 어울렸다" 등 호평이 이어졌다.

8일엔 KBS '뮤직뱅크'의 이현지가 MC 신고식을 치렀다. 오락 프로그램 등을 통해 깜찍한 이미지로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다'는 의미의 '포켓걸' 별명을 얻은 이현지는 이소연의 뒤를 이어 '뮤직뱅크'의 진행자로 나섰다.
이현지는 신세대다운 당당함과 특유의 귀여움으로 매력을 발산하며 진행 솜씨를 과시했으며, 하하와도 편안한 호흡을 맞췄다. 시청자들은 "깨끗한 느낌이 참 예쁘다" "의외로 여유까지 부리며 끼를 보여줬다" 등 호평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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