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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3', 역대 최강 최다 적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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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의 적수는 이제 1명이 아니다. 무려 1대3으로 싸우는 스파이더맨의 활약상을 그릴 '스파이더맨 3'(수입 소니픽쳐스릴리징브에나비스타)가 역대 최강, 최다 악당을 공개했다.

오는 5월 개봉을 앞둔 최고의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3'에는 뉴 고블린, 샌드맨, 베놈 등 최강의 능력을 갖춘 악당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1편의 고블린, 2편의 옥토퍼스에 이어 이번에는 3명의 악당들과의 치열한 대결 뿐만아니라 자신과 내면의 대결까지 펼치게 된다.

먼저 자신 안에 숨어 있는 악의 화신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은 최강의 적이다. 외계 생명체 심비오트(symbiote)에 감염되어 블랙으로 변해 더 강력해진 스파이더맨은 공격적이고 과격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한다.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의 모습으로 어둠이 될 것인가, 아니면 다시 스파이더맨으로 돌아와 어둠에 맞설 것인가 자신과 싸우는 스파이더맨의 고민이 시작된다.

다음 적수는 자신의 아버지를 죽였다고 생각하는 스파이더맨에게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던 친구 해리. 전편에서 스파이더맨이 자신의 절친한 친구인 피터임을 알고 강한 충격에 휩싸인 그는 아버지의 대를 이어 뉴 고블린으로 재탄생한다. 뉴 고블린은 업그레이드 된 스피드와 신형 무기로 롤러코스터를 방불케하는 스피드를 선보인다.

두번째 스파이더맨을 위협하는 악당은 샌드맨. 감옥에 수감되어 있던 플린트 마코는 탈옥을 감행하다가 우연한 사고로 물리 실험에 노출되어 샌드맨이 된다. 온 몸이 모래로 이루어져 자유자재로 변형이 가능하고 바람을 타고 이동하는 등 강력한 능력을 갖게 된 샌드맨은 스파이더맨과 거리, 지하철 등 장소를 막론하고 스펙터클한 대결을 펼친다.

'스파이더맨'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악당인 베놈은 전세계 독자들이 열광한 캐릭터. 스파이더맨보다 훨씬 날렵하고 민첩하고 스피디한 그리고 더욱 더 강력해진 베놈은 메리제인을 볼모로 스파이더맨과 100층 이상 되는 빌딩 공중에서 보기에도 아슬아슬한 대결을 펼친다.

3억 달러라는 할리우드 사상 초유의 제작비에 더 강력해진 캐릭터들이 벌이는 초대형 블럭버스터 '스파이더맨 3'는 오는 5월 초 개봉된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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