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곡 '단 하나의 사랑'으로 활동중인 신인가수 최정민이 KBS '스타 골든벨'에 출연, MC 김제동과 박지윤 아나운서의 2세 사진을 공개해 녹화장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최정민은 '스타골든벨'에서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해 김제동과 박지윤 아나운서의 2세를 만들어 공개했고, 이에 김제동은 박지윤을 향해 "저런 아들 딸을 갖고 싶지 않냐"며 "하지만 아들은 탤런트 이계인씨를 닮게 나왔다"는 소감을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다소 터프한' 김제동 닮은 아들과 아리따운 박지윤 닮은 딸 사진은 출연진들의 시선을 뺏기 충분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최정민은 데뷔곡 '단 하나의 사랑'의 "바보, 사랑이 뭔지 모르니 내 마음이 뭔지 모르니..."를 부르며 박지윤 아나운서를 향한 김제동의 마음을 대신 표현하는 재치도 발휘했다.
최정민은 "박지윤 아나운서가 최동석 아나운서와 사귀고 있기 때문에 더욱 재밌는 상황이 만들어지는 것 같다"며 "예능 프로에 출연해서는 시청자에게 웃음을 주는 것이 목표이고, 가요프로에서는 최선을 다해 노래를 불러 팬들을 즐겁게 해 주는 것이 목표"라는 각오를 전했다.
김제동과 박지윤 아나운서의 2세 사진은 31일 방송되는 '스타골든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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