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김규종 "고교때 여친 위해 길거리에서 춤 춰"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그룹 SS501의 김규종이 고교시절 여자친구를 위해 길거리에서 춤 춘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SBS 라디오 'SS501의 영스트리트'(연출 오지영)에 출연한 김규종은 연애코너를 진행하던 중 자신이 해본 최고의 애교로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김규종은 "연예계 데뷔 전, 교제했던 여자친구가 '춤이 보고 싶다'는 부탁을 했다"며 "그래서 어두운 길거리에서 가로등 불빛을 조명 삼아 춤을 췄다"고 고백했다.

이에 함께 영스트리트를 진행하는 SS501의 멤버 박정민은 "수줍음이 많은 규종이가…, 상상도 할 수 없다"며 의아해하자, 김규종은 "당시에는 부끄러움 보다 여자친구를 좋아하는 마음이 더 컸다"고 답했다.

한편, 이 날 함께 출연한 SS501의 멤버 김형준은 평소 애교가 많아 여자친구가 생기면 가장 애교를 많이 보여줄 것 같은 멤버로 뽑히기도 했다.

조이뉴스24 /이지영기자 jyl@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김규종 "고교때 여친 위해 길거리에서 춤 춰"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