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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기대작 '트랜스포머',6월 한국서 최초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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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할리우드의 기대작 '트랜스포머'가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된다.

영화 '트랜스포머'는 새로운 자원의 보고인 지구를 위협하는 '디셉디콘' 종족과 지구를 지키려는 '오토봇' 종족, 인간의 지배를 받지 않는 기계 생명체 '트랜스포머'간의 지구의 운명을 건 전쟁을 다룬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제작을 담당하고 마이클 베이 감독이 연출을 맡은한 '트랜스포머'는 1억 5천만 달러의 제작비가 투입돼 1984년 TV 애니메이션으로 세상에 첫 선을 보인 '트랜스포머'를 스크린에서 부활시켰다.

미국 개봉은 미국 독립기념일에 맞춘 7월 4일. 그러나 한국에서는 6월 28일 전세계 최초로 개봉하게 된 것. 과연 전세계에서 처음으로 한국에서 개봉하는 '트랜스포머'에 대한 국내 관객들의 평가가 어떻게 내려질지 '트렌스포머'를 기다려온 전세계 관객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조이뉴스24 /김용운기자 wo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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