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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바, "추성훈과의 재경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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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K-1 무기한 출전 정지라는 예상외의 중징계를 받았다.

18일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의 스포츠신문들은 "현행 룰에서 실격 이상의 처벌은 없지만 무거운 책임이 있다고 판단해 추성훈의 무기한 출장정지를 결정했다. 힘든 결정이었다"는 K-1 주최사 FEG의 타니가와 사다하루 대표의 말을 보도했다.

추성훈은 지난달 21일 벌어진 K-1 다이너마이트 사쿠라바 가즈시와의 경기에서 몸에 크림을 발랐다는 이유로 승리를 박탈당한 것은 물론 파이트 머니까지 전액 몰수됐다.

이러한 상황에서 엎친 데 덥친 격으로 무기한 출전정지라는 처분을 받은 것.

이에 일본 현지에서는 추성훈이 K-1을 떠나 프라이드로 이적할 것이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

한편 크림 때문에 추성훈에게 패했다는 사쿠라바는 "재대결은 없다"고 추성훈과의 재격돌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했다.

조이뉴스24 /김종력기자 raul7@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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