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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연애의 목적은 결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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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이 연애와 결혼에 관련한 자신의 주관을 밝혔다.

신해철은 TU BLUE ch7 '대국민 고충 처리반' 녹화 중, 결혼예정인 20대 여성의 고민을 상담했다. 내용인 즉 궁합을 봤는데 너무 안 좋아 부모님이 결혼을 엄청 반대한다는 것.

이에 신해철은 자신도 와이프와 궁합이 안 좋았다며 결혼 초기에 두 번 싸웠으니 얼마나 위험했냐며 은근슬쩍 부부금실을 자랑했다.

이어 "연애의 목적은 결혼이 아니다! 연애의 목적은 연애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즉, 연애의 종착역이 결혼이라면, 결혼과 동시에 그 연애는 끝난 것이냐고 반문하면서 연애는 결혼한 이후에도 더 열렬하게 진행되는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외 다한증 때문에 고민하는 여대생의 상담에 신해철은 자신도 땀이 많아서 기타를 다룰 수 없었다고 토로한 뒤 뮤지션으로서 악기를 자유롭게 다룰 수 없으니까 곡을 쓰거나 노래를 할 수 밖에 없었다고 털어왔다.

이 밖에도 '남이 먹다가 남긴 음식 싸달라는 남친','‘남친의 엉덩이를 주무르는 간호사', '같이 자다가 오줌 싼 여친' 등의 사연이 소개되는 '대국민 고충 처리반'은 10일 방송된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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