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연애시대' 부녀지간 김갑수-손예진, SBS '최우수상' 수상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드라마' 연애시대'에서 아버지와 딸로 출연했던 김갑수와 손예진이 SBS 연기대상에서 나란히 최우수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구랍 31일 밤 9시 45분부터 SBS 등촌동 공개홀에서 진행된 '2006년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김갑수는 '연개소문'으로, 손예진은 '연애시대'로 각각 남녀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김갑수는 올 초 인기리에 방영됐던 '연애시대'에서 극중 은호(손예진 분)의 아빠이자 목사인 유기영으로 등장, 딸의 인생 상담을 촌철살인 같은 대사로 조언해주며 드라마의 재미를 더했다.

결국, 한 드라마의 부녀지간이었던 김갑수와 손예진이 최우수상을 독식한 셈이다. 달리 말하면 김갑수가 출연한 두 작품이 모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이혼한 부부의 감성적인 사랑을 그린 사전제작 드라마 '연애시대'는 극중 두 명의 최우수상 연기자를 배출한 드라마가 됐다.

조이뉴스24 /정진호기자 jhjung@joynews24.com 사진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연애시대' 부녀지간 김갑수-손예진, SBS '최우수상' 수상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