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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국내 최고 대우로 '애니콜'과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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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톱스타 이효리가 국내 최고 대우로 애니콜과 1년 계약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롭게 제작될 '애니스타'를 통해서 이효리를 계속 볼 수 있게 된 것.

'애니스타'는 '애니모션' '애니클럽'에 이은 애니콜 CF 3탄으로 이효리는 영화배우 이준기와 호흡을 맞추게 된다. 12월 말부터 예고편이 공개될 예정이며 내년 1월부터는 공중파 방송을 통해 완벽한 영상을 볼 수 있다.

이효리는 애니콜 CF시리즈 '애니모션' '애니클럽'으로 이미 호흡을 맞춘바 있는 차은택 감독과 드라마 '불새' '게임의 여왕'의 이유진 작가와 함께 내년 1월 말 뮤직드라마를 통해 연기자로서의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애니스타'를 통해 가수로서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조이뉴스24 /이지영기자 jyl@joynews24.com 사진 김일권객원기자 phot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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