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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장준환, 초특급 비밀 연애끝 12월 24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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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문소리와 영화감독 장준환이 오는 12월 24일 전격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의 연애는 영화계 관계자들도 몰랐을 정도로 비밀리에 진행됐다. 특히 문소리는 방송 프로그램과 공식 석상에서 만나는 연인이 있다는 사실을 한번도 공개하지 않아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은 많은 팬들을 놀라게 했다.

극비리에 결혼 준비를 해온 문소리와 장준환 감독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예식장과 날짜를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99년 이창동 감독의 '박하사탕'으로 데뷔한 문소리는 2003년 장준환 감독이 연출한 뮤직비디오 '눈물꽃'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어 사랑을 키워왔다.

장준환 감독은 지난 2003년 백윤식, 신하균 주연의 SF '지구를 지켜라'로 장편 데뷔해 많은 영화팬들을 매료시켰다.

문소리의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사실이 외부에 알려지는 것을 극도로 자제해 왔다"며 "경기도 인근에서 조촐하게 예식을 치를 예정이다"고 밝혔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전격 웨딩마치를 울리는 문소리와 장준환 커플이 영화계 쌍춘년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 포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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