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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코미디 '누가 그녀와 잤을까', 15세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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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누가 그녀와 잤을까'(감독 김유성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의 현장 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15일 경기도 파주에서 열렸다.

이 영화는 섹시한 매력의 여교생 엄지영(김사랑 분)이 엄격한 규율의 미션스쿨 실라오 고등학교에 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제간의 은밀한 스캔들을 그린 섹스 스캔들 코미디.

전교생과 선생님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있는 매혹적인 여교생 엄지영이 도서관에서 누군가와 섹스 스캔들이 벌어지고 범인을 밝히려는 학생주임 시라소니(이혁재 분)의 노력을 미스터리로 풀어냈다.

특히 김유성 감독은 영화 '몽정기'의 조감독 출신으로 영화의 배경이 고등학교고 장르가 섹시 코미디라는 점에서 '몽정기'와 비교돼 왔다.

김 감독은 이에 대해 "'몽정기'가 사춘기 소년들의 성장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저희 영화는 직접적인 섹스 스캔들을 주로 다뤘다"고 차이점을 설명했다.

이어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하고있는데 노출수위는 어떻게 조절하냐는 질문에는 "15세 관람가를 생각하고 있다"고 짧게 말했다. 섹시 코미디를 표방하지만 고등학생들이 보기에 무리가 없도록 영화를 이끌어 가겠다는 의미.

김 감독은 "스캔들은 모두의 관심사고 영화적으로 소재의 구미가 당겼다. 영화가 상업적으로 치우쳤다는 견해도 있지만 뒷담화 문화나 남성 시선에서 바라본 여성에 대한 생각들이 나와있다. 영화를 직접 보면 알게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사랑 박준규 이혁재 하동훈 하석진이 주연하는 '누가 그녀와 잤을까'는 오는 11월 16일 개봉할 예정이다.

조이뉴스24 /박은경기자 imit@joynews24.com 사진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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