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DOC의 정재용과 슈가의 아유미가 국내 최초로 장애인 도우미 원숭이 육성을 위한 초특급 프로젝트에 도전한다.
이들은 SBS '실제상황! 토요일'의 새 코너 '너의 손이 되어줄게, 내 사랑 몽키!'에서 뛰어난 지능과 탁월한 운동감각, 월등한 사람과의 교감 능력에 의해 특별 선발된 원숭이들과 함께 장애인 도우미 원숭이 교육에 첫 발을 내 딛게 됐다.
정재용과 아유미는 국내 최고 원숭이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에 의해 선발됐으며, 추후 장애인 도우미 원숭이의 원조인 미국 헬핑 핸즈 몽키스쿨에 가 직접 교육을 받는 원숭이들과 함께 실제 체험을 하며 원숭이 교육 노하우를 습득할 예정이다.

'너의 손이 되어줄게, 내 사랑 몽키!'는 국내 최초로 ‘장애인 도우미 원숭이’를 교육, 훈련시켜 몸이 불편한 장애우 어린이에게 선물함으로써 삶의 희망과 용기를 주는 코너.

정재용과 아유미는 원숭이 다섯 마리를 키우며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원숭이들을 훈련시키는 모습을 비교 관찰하고, 매주 미션을 통해 대결하는 과정을 통해 인간과 원숭이의 특별한 교감을 보여주고 신선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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