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미인의 대명사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대중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배우 김태희가 ㈜아모레퍼시픽 '헤라'와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아모레퍼시픽은 한국 광고 시장 최초로 5년간의 장기 다년 모델 계약을 조건으로, 현재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김태희를 모델로 영입했다.
1, 2년의 계약을 진행하고 반응을 봐서 재계약하는 것이 관례인 광고 시장의 특성상 5년의 장기 계약은 이례적이다.
김태희는 그 동안 여러 광고를 통해 지적이면서도 발랄한 이미지를 두루 보여주며 대한민국 광고 시장을 주도해왔다.

이번 ㈜아모레퍼시픽 ‘헤라(HERA)’의 전속 모델 계약 체결에는 김태희가 갖고 있는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크게 작용했다는 후문.
실제로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표본조사에서도 김태희가 갖고 있는 지성미와 여성미가 타 모델과 현저한 격차를 보이며 그 인지도 면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했다고 한다.
이미 김태희는 출시 당시 무명에 가까웠던 LG생활건강의 브랜드 ‘오휘’ 의 인지도를 급격히 끌어올리며 고급 화장품 이미지를 이루어내는 데 일등 공신 역할을 했으며 최근 화제가 됐던 'S- OIL' 광고와 '초코렛폰'의 중국, 홍콩에서의 인기 상승을 이끌어 내 '김태희 효과'를 빚어냈다.
‘헤라’는 최고의 브랜드, 최고의 모델에 걸맞는 대우로 대한민국 화장품업계 모델 계약료 기록을 경신하는 금액으로 김태희를 잡았으며, 앞으로 몇 년 간 이 기록은 쉽게 깨지지 않을 것이 업계 관계자들의 예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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