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 20일 이틀간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썸머스탠드' 공연을 앞두고 있는 싸이가 공연수익금 중 5,000만원을 수재의연금으로 기부한다.
매 공연마다 수익금을 한국재활재단에 기부해왔던 싸이는 "여름 공연을 기획하고 준비하는 동안 수해 때문에 고통스러워하시는 국민들을 보며 수익금을 기탁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또한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공연으로 인해 생기는 수익금은 항상 좋은 일에 쓰고 싶다"고 덧붙였다.
싸이는 최근 4집 '싸집'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연예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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