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명품 코', '쌩얼미인'으로 불리며 인기몰이 중인 신예 민효린이 박기영 뮤직비디오 주인공에 발탁됐다.
2년 만에 돌아온 박기영의 6집 타이틀 곡 '아픈사랑'(가제) 뮤직비디오에서 민효린은 사랑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 남자가 보내 온 메시지의 발신지를 찾아 떠난 한 여자의 여정을 연기한다.
이수영의 '라라라', '덩그러니', '광화문연가', 브라운아이즈의 'for you' 등을 연출한 이준형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이번 뮤직비디오는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동안 일본의 북해도와 훗카이도의 후라노 등지에서 올로케 촬영 후 8월 말부터 팬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후라노는 일본의 북유럽으로 불리는 훗카이도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지역으로 일본에서도 최고의 CF 촬영지로 손꼽히는 명소.
정식 데뷔도 전에 캐쥬얼의류 '플래퍼' 메인 모델, 학생복 IVY클럽 의류 모델을 꿰찬 후 이동통신, 화장품, 제과 등 광고 러브콜을 받고 있는 민효린은 오는 12일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가슴 아픈 사랑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해낼 민효린의 열연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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