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발매되는 앨범 중 가장 기대되는 앨범으로 꼽히고 있는 싸이의 4집 앨범은 가장 '싸이스러운' 신나는 노래로 가득해 여름휴가 갈 때 듣기에 최고의 음반이 될 전망이다.
타이틀곡은 예전 히트곡 '낙원'의 감성을 지닌 가사에 신나는 멜로디를 가진 '연예인'으로 결정됐다. 이 곡에는 락그룹 넥스트의 기타리스트 김세황이 세션으로 참여했다.
넥스트 이외의 다른 앨범에 세션으로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진 김세황이 세션으로 참여했다는 점과 싸이가 지난해 리메이크 앨범부터 댄스음악이면서도 락적인 사운드를 많이 선보여 왔다는 점에서 '연예인'은 싸이 회심의 '락스런 댄스'의 완성본일 가능성이 높다.

싸이 4집 앨범은 현재 녹음을 마치고 미국 뉴욕에 있는 STERLING SOUND에서 마스터링을 하고 있으며. 선주문이 10만장 가까이 들어와 있는 상태다.
또한 싸이 4집에는 국내 최고의 가수 10여 팀이 피처링 및 작품자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큰 기대를 불러모으고 있다.

한편 싸이는 오는 8월 19, 20일에 있을 여름공연 '썸머스탠드' 공연 준비에 한창이다. 이 공연은 예매오픈 3일 만에 예매순위 1위를 차지했으며, 예매 4일 만에 일주일 누적집계 기준 주간순위 2위에 올라 또 한번의 높은 흥행 성적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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