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강경준, '조소혜 작가 명복을 빕니다' 입력 2006.05.26 오전 9:40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탤런트 강경준이 간암으로 세상을 떠난 조소혜 작가의 장례식장을 찾았다.드라마 맨발의 청춘에 출연하면서 조소혜 작가와 인연을 맺은 강경준은 25일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조이뉴스24 /사진 류기영기자 ryu@joynews24.com 관련기사 장희진-강경준, 뮤비서 이별연인 호흡 좋아요 응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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