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의 셔누가 허리디스크로 인해 일부 스케줄에 불참한다.
몬스타엑스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공식 팬 플랫폼을 통해 "셔누는 최근 허리 통증으로 병원에 내원하여 정밀 검사를 진행하였으며, 검사 결과 허리디스크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몬스타엑스 셔누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송은에서 열린 불가리(BVLGARI) 비제로원 전시 개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65f87a93e765be.jpg)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일부 일정에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고 알렸다.
이에 셔누는 MONSTA X EP [The Phase] 발매 기념 베이징 팬 이벤트, 'KGMA -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등 스케줄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
소속사는 "향후 예정된 스케줄 역시 아티스트의 회복 경과와 건강 상태를 면밀히 살펴 참석 여부를 신중히 결정할 예정이며, 변동 사항이 발생할 경우 안내드리겠다"며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당사는 아티스트가 충분한 휴식과 치료를 통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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