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64세 김장훈, '미우새' 최고령 아들 합류⋯쉴 틈 없이 혼잣말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가수 김장훈이 '미운 우리 새끼'에 '64세 최고령 아들'로 전격 합류한다.

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김장훈이 스튜디오의 MC 신동엽, 서장훈 및 모벤져스와 반가운 첫인사를 나눈다.

'미우새' 김장훈 [사진=SBS ]
'미우새' 김장훈 [사진=SBS ]

이날 김장훈은 기상천외한 발성 연습은 물론, 쉴 틈 없이 혼잣말을 이어가는 독특한 일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절친 하하마저 혀를 내두르게 만든 장시간 통화에 이어, 휴대전화에 찍힌 경이로운 총 통화 시간까지 공개된다. 여기에 국민연금 수령을 앞두고 예상 수령액을 확인한 뒤 보인 뜻밖의 반응과 각종 '60세 혜택'을 손꼽아 기다리는 엉뚱한 면모까지 공개돼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김장훈의 작업실에는 30년 지기 절친인 가수 이소라가 방문했다. 무대의상을 점검해주러 온 이소라는 김장훈을 살뜰히 챙기며 직접 설거지까지 도맡는다.

두 사람을 둘러싼 과거 열애설의 전말도 밝혀진다. 김장훈은 "내 열애설 상대는 네가 마지막이었다"며 과거 손을 꼭 잡고 대학로 거리를 활보했던 일화를 소환했다. 나아가 라디오 DJ 시절 영화처럼 시작됐던 자신의 파란만장한 마지막 연애사까지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8일 밤 9시 방송.

한편 김장훈은 1991년 '늘 우리 사이엔'으로 데뷔해 '나와 같다면' '사노라면'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부캐릭터 '숲튽훈'으로 MZ세대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64세 김장훈, '미우새' 최고령 아들 합류⋯쉴 틈 없이 혼잣말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