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닥터X'가 '팀 계수정'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5일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측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극 중 '팀 계수정'으로 찰떡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지원, 김우석, 이진희의 힐링 모먼트를 담은 스페셜 포스터를 선보였다.
![닥터X 스페셜 포스터 [사진=sbs ]](https://image.inews24.com/v1/a9a038174041a8.jpg)
'닥터X'는 방영 4주 차에도 거침없는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TUDUM)'에 따르면 '닥터X'는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집계된 '한국 톱10 TV쇼 주간 시청 순위'에서 4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아울러 '글로벌 비영어권 톱10 TV쇼 주간 시청 순위'에서도 쟁쟁한 글로벌 신작들의 공세 속에 4주 연속 톱5에 안착하며 강력한 글로벌 파급력을 과시했다.
스페셜 포스터는 병원 정원 벤치를 배경으로 계수정(김지원 분), 인턴 박태경(김우석 분), 마취의학과 교수 조원진(이진희 분)의 평화로운 한때를 포착했다. 싱그러운 햇살 아래 벤치에 누워 낮잠을 청하는 계수정과 그 곁을 든든하게 지키는 박태경, 조원진의 모습이 생사의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던 이들에게 찾아온 꿀맛 같은 휴식을 전한다.
특히 수술방 안에서는 경이로운 실력으로 거대 카르텔을 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지만, 일상에서는 엉뚱한 매력을 발산하는 계수정과 그에게 완벽히 '계'며든 두 사람의 관계성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완벽한 수술 호흡은 물론 계수정의 사소한 습관까지 꿰뚫는 '수정잘알' 조합으로 거듭난 세 사람의 유쾌한 티키타카는 매회 극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닥터X'는 하지 않습니다. 실패도, 타협도! 오직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계수정의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 6일 밤 9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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