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조이현, 김재원 등이 출연한 영화 '최종면접'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스코어로는 아쉬운 시작이지만, 앞으로 '최종면접'이 좋은 성적을 거둘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최종면접'은 지난 4일 하루 동안 2만 6700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4만 2574명이다.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뜨리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조이현, 김재원, 신승호, 강유석, 곽동연, 배강희가 출연해 취업을 바라는 지원자의 간절함을 영화 속에 가득 담아냈다.
'하트 오브 비스트'는 1만 7230명을 모아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7만 1042명이다.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1만 3962명으로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262만 752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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