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문수지 기자] 배우 장영남이 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 1관에서 진행된 제4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4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은 '가능한 사랑'이 최우수작품상, '호프'의 나홍진 감독이 감독상을 수상했다. 여우주연상은 '가능한 사랑'의 전도연, 남우주연상은 '호프'의 조인성이 받았다. 여우조연상은 '사람과 고기'의 예수정, 남우조연상은 '와일드 씽' 오정세가 수상했다. 신인상은 '세계의 주인' 서수빈과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이 선정됐다.
올해는 OTT 시리즈상도 신설돼 '레이디 두아'의 신혜선이 여우주연상, '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이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여우조연상은 '동궁' 장영남', 남우조연상은 '메이드 인 코리아' 노재원이 수상했다.
배우 장영남이 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 1관에서 진행된 제4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배우 장영남이 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 1관에서 진행된 제4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
배우 장영남이 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 1관에서 진행된 제4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배우 장영남이 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 1관에서 진행된 제4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