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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블, 초동 80만장→음방 첫 1위⋯거침없는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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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앤더블(AND2BLE)이 컴백과 동시에 음악방송 1위를 꿰찼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지난 3일 방송된 SBS Life '더쇼'에서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시퀀스 투: 어트랙션)의 타이틀곡 'French Kissing'(프렌치 키싱)으로 1위에 해당하는 '더쇼 초이스'를 수상했다.

앤더블이 '더쇼' 1위를 차지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YH엔터테인먼트]
앤더블이 '더쇼' 1위를 차지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YH엔터테인먼트]

앤더블은 "미니 2집으로 첫 컴백을 하게 됐는데 더쇼 초이스를 받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 앤더블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무엇보다 1위를 할 수 있었던 건 앤클로(팬덤명) 덕분이다. 좋은 무대로 보답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는 앤더블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로써 앤더블은 'French Kissing'으로 컴백과 동시에 음악방송 1위에 오르며 상승세를 실감케 했다.

앤더블은 컴백과 동시에 초동 80만 장을 돌파하며 2연속 '하프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막강한 팬덤 화력을 과시했다. 이에 앤더블은 국내 주요 음반 차트인 한터차트 일간 및 주간 앨범 차트,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 1위에 직행했다.

'Sequence 02: Attraction'은 전작에서 시작된 '호기심'이 '관심'을 거쳐 '끌림'으로 이어지는 감정의 변화를 세련된 감각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앤더블은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무는 대상을 조금 더 가까이 들여다보고, 그 안에서 발견한 새로운 감정을 감각적으로 그려내며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아울렀다.

앞서 앤더블은 컴백 쇼케이스에 "타이틀곡은 절제되고 성숙한 섹시함을 보여드릴 수 있는 노래다. 여유있는 안무로 표정과 움직임에서 곡의 분위기를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팬들이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한유진은 "데뷔 앨범과 분위기가 다르다. 새로운 모습 위해 노력했다. 표정과 제스처도 다르게 하려 했다"고 이번 신보를 통해 선사하고 싶은 매력을 전하기도 했다.

앤더블은 앞으로도 국내 주요 음악방송과 웹 콘텐츠 등에 출격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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