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가 첫 고척돔 입성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NCT WISH 2nd CONCERT TOUR ‘INTO THE WISH : Face Our WISH’'(엔시티 위시 세컨드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위시 : 페이스 아워 위시') 서울 공연은 2027년 1월 15~16일 양일간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NCT WISH(엔시티 위시) 콘서트 포스터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422aff6ba200b6.jpg)
이번 공연은 멜론 티켓을 통해 지난 2일 국내 선예매, 3일 글로벌 선예매가 진행됐으며, 2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해 NCT WISH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실감케 했다.
특히 NCT WISH는 2025년 3월 서울 올림픽 핸드볼경기장을 시작으로, 10월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 2026년 4월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 이르기까지 공연 규모를 꾸준히 확장하며 매진 행렬을 이어왔다. 이번 고척돔에서도 전석을 매진시키며 가파른 상승세와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NCT WISH는 지난 10월 12일 발표한 네 번째 미니앨범 'I SPY'(아이 스파이)로 발매하고 활동했다. 이번 앨범은 발매 단 하루 만에 12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4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NCT WISH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6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으로, 시온, 리쿠, 유우시, 재희, 료, 사쿠야로 구성됐다. NCT의 서브 그룹이자 서바이벌 프로그램 'NCT Universe : LASTART'를 통해 결성되었으며, 청량하고 에너제틱한 시온 중심의 차별화된 음악적 색깔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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