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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아시아투어 3개 도시 추가→크리스마스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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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밴드 엔플라잉(N.Flying/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 서동성)이 아시아 투어 규모를 확대한다. 3개 도시를 추가 확정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더욱 넓힌다.

FNC엔터테인먼트는 엔플라잉이 오는 12월 5일 마카오, 2027년 1월 8일 수라바야, 1월 10일 자카르타에서 2026-2027 N.Flying LIVE '&CON5 : into REM'(2026-2027 엔플라잉 라이브 '엔콘5 : 인투 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6-2027 엔플라잉 라이브 '엔콘5 : 인투 렘'' 포스터 [사진=FNC엔터테인먼트]
'2026-2027 엔플라잉 라이브 '엔콘5 : 인투 렘'' 포스터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이번 추가 개최로 엔플라잉은 아시아 투어를 총 10개 도시 규모로 확장하며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엔플라잉은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방콕, 홍콩, 나고야, 오사카, 도쿄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공연을 펼치며 뜨거운 현지 인기를 확인해왔다. 투어는 오는 11월 21일 가오슝에서 재개되며, 내년 초까지 이어진다.

최근 미니 9집 'Still'(스틸)을 발매한 엔플라잉은 시간이 흘러도 끝내 남아 있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신보에 담아냈다. 타이틀곡 '잔불 (Still)'을 중심ㅇ로 엔플라잉만의 감성적인 음악색을 전하며 많은 리스너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뿐만 아니라 엔플라잉은 오는 12월 24~26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N.Flying LIVE 'Once Upon a Snowball'(2026 엔플라잉 라이브 '원스 어폰 어 스노우볼')을 진행한다. 쉼 없이 독보적인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엔플라잉이 국내외에서 보여줄 영향력에 기대가 커진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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