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가수 이무진이 1년 6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 자작곡인 새 싱글 '밤무대'를 발매하며 다시 한번 '고막남친'의 면모를 뽐낼 예정이다.
이무진은 오는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밤무대'를 발매한다. 지난해 5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뱁새'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의 신곡으로, 새 레이블 '물음표'에서 처음 공개하는 음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번에도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자작곡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세계를 한층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이무진 새 디지털 싱글 '밤무대' [사진=물음표]](https://image.inews24.com/v1/b4fdebf21ec60e.jpg)
그동안 이무진은 '청춘만화', '에피소드', '청혼하지 않을 이유를 못 찾았어', '신호등', '눈이 오잖아' 등을 통해 섬세한 감성과 진솔한 음악적 표현과 감각적인 비유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펼쳐왔다. 이번 신곡 '밤무대'에서도 한층 깊어진 음악적 감각과 개성 있는 서사로 또 한 번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무진은 오는 11월 28과 29일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을 시작으로 12월 19, 20일 대구 경북대학교 대강당, 25, 26일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전국 투어 콘서트 '겨울 인사 : From Winter'를 개최한다. 2024년 전국 투어 '별책부록' 이후 약 2년 만에 전국 관객들과 만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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