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롱샷이 팬들이 뽑은 '지금 가장 주목해야 할 차세대 보이그룹'에 올랐다.
롱샷은 팬덤 유니버스 '팬도라(FANDORA)' 앱에서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넥스트 스타 보이그룹' 투표에서 1,141,031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그룹 롱샷이 팬도라에서 진행된 '넥스트 스타 보이그룹' 투표에서 1위에 올랐다. [사진=팬도라]](https://image.inews24.com/v1/4c9f7429f362f8.jpg)
이번 투표는 지금 가장 주목해야 할 차세대 보이그룹에게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롱샷을 비롯해 넥스지, 앤더블, 아이딧, 알파드라이브원, 코르티스, 코이키즈, 킥플립, 아홉, 플레어 유 등 10팀이 후보로 올랐다.
롱샷은 2위 알파드라이브원과는 거의 2배에 가까운 표 차이를 보이며 1위 자리를 지켰다.
롱샷(오율, 률, 우진, 루이)은 박재범이 수장으로 있는 소속사 모어비전(MORE VISION)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4인조 보이그룹이다. '희박한 확률이지만 판을 뒤집어 보겠다'는 당찬 포부를 담아 롱샷(Longshot)이라는 팀명으로 2026년 1월에 정식 데뷔다. 앞서 멤버 루이가 팬 챌린지 시즌 1 결선에서 1위에 오르기도 했다.
1위 특전으로 신촌의 대표 랜드마크에서 롱샷의 영상이 송출된다. 신촌 U-plex 대형 전광판과 지하철 DID 패널에 동시에 노출되며, 광고는 1일간 진행된다. 광고에는 팬들이 제작한 영상이 송출될 예정이다.
팬도라는 팬들이 투표로 최애를 응원하고 순위를 높이며 함께 성장하는 팬덤 유니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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