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이엘이 '씨네타운' 청취자들과 첫인사를 나눴다.
2일 첫 방송된 SBS 파워FM '이엘의 씨네타운'에서 이엘은 차분하면서도 유쾌한 입담으로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이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엘의 씨네타운 [사진=SBS파워FM ]](https://image.inews24.com/v1/9cef34b2a8ee88.jpg)
이엘은 "한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실수만 하지 말자, 방송사고만 내지 말자'는 마음으로 임했는데 다행히 오늘의 목표는 이룬 것 같다"며 안도 섞인 소감을 전했다. 이어 "얼른 적응해서 청취자 여러분과 재미있는 영화 수다를 많이 나누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엘의 씨네타운'은 첫 주부터 영화계 화려한 인맥을 앞세워 남다른 게스트 라인업을 예고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이엘이 직접 섭외에 나선 결과다.
3일에는 영화감독 변영주가 첫 게스트로 포문을 열며, 4일에는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스튜디오를 찾는다. 이어 13일에는 배우 박해수가 출연해 특급 절친 호흡을 뽐낼 예정이다.
'이엘의 씨네타운'은 매일 오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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