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문수지 기자] 아나운서 김경란이 2일 서울 여의도 성당에서 열린 '고(故) 최불암 배우 장례 미사'에 참석하고 있다.
故 최불암은 2024년 10월 '한국인의 밥상' 하차 이후 허리 디스크 및 건강 악화로 입원 치료를 이어오다 지난달 29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
![아나운서 김경란이 2일 서울 여의도 성당에서 열린 '故 최불암 배우 장례 미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https://image.inews24.com/v1/81fb3a36148015.jpg)
![아나운서 김경란이 2일 서울 여의도 성당에서 열린 '故 최불암 배우 장례 미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https://image.inews24.com/v1/4911b108bf0714.jpg)
[조이뉴스24 문수지 기자] 아나운서 김경란이 2일 서울 여의도 성당에서 열린 '고(故) 최불암 배우 장례 미사'에 참석하고 있다.
故 최불암은 2024년 10월 '한국인의 밥상' 하차 이후 허리 디스크 및 건강 악화로 입원 치료를 이어오다 지난달 29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
![아나운서 김경란이 2일 서울 여의도 성당에서 열린 '故 최불암 배우 장례 미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https://image.inews24.com/v1/81fb3a36148015.jpg)
![아나운서 김경란이 2일 서울 여의도 성당에서 열린 '故 최불암 배우 장례 미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https://image.inews24.com/v1/4911b108bf071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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