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리센느 소속사가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리센느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29일 공식 SNS를 통해 "최근 더뮤즈 경영지원팀 소속이라 자신을 소개하고 다수의 제지업체에 연락해 금전적인 요구 및 부당한 이익을 취하는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리센느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72391d5c5bab58.jpg)
더뮤즈 측은 "해당 인물은 당사에 재직하고 있지 않으며 당사와 어떠한 관련도 없다"며 "당사 소속 임직원은 공식 이메일 계정만을 업무 용도로 사용하며 어떠한 경우에도 금전적인 요구를 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현재 리센느 측은 해당 사칭 인물에 대한 고소 등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다. 소속사는 "유사한 요청을 받으신 경우 절대 응하지 말고 즉시 경찰 또는 관련 기관에 신고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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