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30일 방송되는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비서진'에서는 한국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F1 현장과 함께, 하지원의 최애 선수 만나기 대작전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하지원은 이서진, 김광규와 함께 첫 해외 출장지인 싱가포르로 향한다. F1 현장을 찾기 전부터 설렘을 감추지 못한 하지원은 이서진에게 "오빠가 만나게 해줘"라며 최애 선수와의 만남을 요청한다. 이서진은 하지원의 바람을 이루기 위해 수발에 나선다.
!['비서진'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f0efda08edd9e5.jpg)
이서진의 노력 끝에 하지원은 특별한 공간에 들어설 기회를 얻게 된다. 꿈에 그리던 최애 선수와 직접 마주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서진과 김광규가 하지원의 꿈을 이뤄줄 수 있을지, 그 결과는 3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비서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엇이든 해줄지니 비서진'은 이서진과 김광규가 스타의 일일 비서가 되어 요구사항을 수행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이다. 배우 이서진의 예능 캐릭터와 김광규의 케미스트리를 바탕으로 매회 게스트 맞춤형 미션을 수행하며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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