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AI로 구현된 아이브 가을⋯AI 다큐 '하지 못한 말' 프리젠터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이브 가을이 논픽션 AI 프로젝트 '하지 못한 말'의 프리젠터로 나선다.

11월22일과 29일 방송하는 ENA 2부작 다큐멘터리 '하지 못한 말'은 AI로 구현된 아이브 가을과 함께 누군가의 가슴속 묻어둔 이야기에 귀 기울인다. 실사 촬영과 AI 클로닝 기술을 결합해 시공간을 초월하는 차별화된 연출 기법을 선보인다. 앞서 출연을 결정했던 소녀시대 유리는 일정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하차했다.

'하지 못한 말'에 참여하는 아이브 가을 [사진=ENA ]
'하지 못한 말'에 참여하는 아이브 가을 [사진=ENA ]

프로그램에서 가을은 AI 기술을 거쳐 이야기 속 공간에 직접 등장하는 혁신적인 방식을 취한다. 전통적인 스튜디오 진행에서 벗어나, 물리적 한계를 넘어선 시공간 속에서 프리젠터가 현장 인물 및 시청자와 함께 호흡하도록 기획됐다. 여기에 '나는 생존자다' 촬영팀이 합류해 RED 시네마 카메라로 담아낸 감각적인 영상미에 고도화된 AI 생성 기술을 덧입혀 높은 완성도를 예고한다.

제작진은 "무대 위 화려한 아이돌을 넘어 전달자로서 보여줄 가을의 깊이 있는 면모와 새로운 연출적 시도를 주목해 달라"고 밝혔다.

11월 22일과 29일 일요일 밤 11시 20분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AI로 구현된 아이브 가을⋯AI 다큐 '하지 못한 말' 프리젠터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