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2026 MAMA AWARDS' 빅뱅과 '아기공룡 둘리', 엔하이픈과 '듄3'가 컬래버레이션을 펼친다.
29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6 MAMA AWARDS'(2026 마마 어워즈)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이날 미디어데이에는 CJ ENM 신형관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 윤신혜 Mnet 사업부장, 박찬욱 컨벤션사업부장이 참석했다.
![CJ ENM 신형관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 윤신혜 Mnet 사업부장, 박찬욱 컨벤션사업부장이 29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6 MAMA AWARDS'(2026 마마 어워즈) 미디어데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CJ ENM]](https://image.inews24.com/v1/e49c70be3c24a6.jpg)
올해로 27주년을 맞은 '마마 어워즈'는 11월 20, 21일 양일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진행된다.
K-아트 컬래버레이션의 일환인 시네마틱 스테이지가 올해도 진행된다. 그룹 엔하이픈과 12월 개봉 예정인 '듄 파트3'가 컬래버레이션이 케이팝 팬들을 찾는다. 윤 부장은 "이들이 가진 세계관과 '듄'의 스토리가 만나면 '마마'에서 어떤 스테이지가 펼쳐질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또 한국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아기 공룡 둘리'와 빅뱅이 예상 못할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윤 부장은 "레전드 캐릭터, 레전드 아티스트의 만남이 기대되지 않나. 빅뱅과 둘리의 만남이 세대 공감 아이코닉 스테이지로 펼쳐질 것"이라 설명했다.
'마마 어워즈' 중계는 Mnet 채널 및 엠넷플러스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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