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이영주 자산관리전문가가 '노후를 지켜주는 연금'을 소개했다.
29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쌤의 한수'에서는 '꽃보다 노후'를 주제로 강연이 펼쳐졌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aed4ebecc7f462.jpg)
이영주 자산관리전문가는 "국민연금은 흔히 말하는 노령연금이다. 기초연금과는 전혀 다르다"라며 "기초연금은 국민연금을 가입하지 않아도 받을 수 있다. 다만 반드시 신청해야 한다"라고 기초연금과 국민연금의 차이를 설명했다.
이어 "기초연금은 국가가 소득과 재산 등 일정 기준에 충족하는 65세 어르신들에게 지급하는 연금"이라며 "단독가구는 월 최대 34만9700원, 부부가구는 월 최대 55만9520원을 받을 수 있다"고 했다.
또한 "기초연금은 만 65세 생일이 속한 달 한달 전부터 신청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