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버추얼 아이돌 그룹 미라클(MY:RAKL)이 거리로 나온다.
미라클은 오는 10월 30일 신촌을 시작으로 대전, 망원, 강남, 여의도 등 총 5개 지역을 순회하는 버스킹 프로젝트 '트러킹'을 선보인다.
![버추얼 아이돌 미라클 버스킹 프로젝트 '트러킹' 포스터. [사진=어코드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a5959e8cb4558e.jpg)
이번 프로젝트는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현장에서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미라클만의 개성 있는 음악과 퍼포먼스를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지역별 유동 인구와 특색을 고려한 맞춤형 시간대로 진행되어 폭넓은 팬층 및 대중과 밀접하게 호흡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미라클은 이번 무대를 통해 탄탄한 라이브 역량을 선보일 계획이다.
어코드엔터테인먼트 소속 미라클은 '데뷔부터 다시 시작하는 아이돌'이라는 독창적인 콘셉트와 'Make Your Reality A Kismet Legacy'라는 메시지를 기반으로 한 세계관을 앞세운 버추얼 보이 그룹이다. 지난 1월 데뷔한 후 월간 음악 프로젝트 '미라클 더 시리즈(MY:RAKL THE SERIES)'를 통해 자체 IP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지난 15일 디지털 싱글 '오색 낙원'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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