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래퍼 양홍원의 불륜설 폭로자 A씨가 SNS 계정 폐쇄를 예고했다.
A씨는 28일 자신의 SNS에 "인스타를 지우겠다. 알아서 팔로우 취소 부탁한다"는 글을 남겼다.
![양홍원이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 [사진=양홍원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a785210905fecb.jpg)
A씨는 지난 23일 양홍원의 불륜설을 폭로한 인물이다.
A씨는 양홍원은 지난 23일 한 여성과 모텔에서 숙박을 했다고 주장해 파장을 일으켰다. 양홍원이 모델 원현주와 결혼식을 올린 지 닷새 만이다.
이에 양홍원 소속사 AP Alchemy는 23일 공식입장을 통해 "폭로자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소속사는 양홍원과 한 여성이 모텔에 동행한 것은 사실이나 부적절한 행위는 전혀 없었고, 폭로자가 제시한 자료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결과물이라고 주장했다.
이후 A씨는 수 차례 양홍원 측의 공식입장을 반박하며 SNS에 글을 올려왔으나 돌연 SNS 계정 폐쇄를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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