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윌리엄스 증후군이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송원준이 월드스타를 꿈꾼다고 밝혔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d9df0cfa7dead2.jpg)
28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는 송원준은 "나는 태어나자마자 희귀질환을 갖고 태어났다. 태어나자마자 중환자실에서 한달간 생사 갈림길에 서 있었다"라면서 "현재는 지적장애 2급"이라고 밝혔다.
이어 "조금만 무리해도 맥박이 빨라지는데 부모님은 날 포기하지 않았다. 학교 선생님이던 엄마는 나를 위해 대안학교를 세웠다"라고 덧붙였다.
송원준의 어머니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예술가의 장한 어머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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