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결혼 소식과 아내의 출산 소식을 함께 전했다.
일간스포츠는 28일 승리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이며 아내가 내년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별도의 결혼식은 예정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빅뱅 출신 승리 이미지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https://image.inews24.com/v1/a126d977088fc9.jpg)
승리는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 가정을 책임지게 된 만큼 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조용하고 성실한 삶을 통해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버닝썬 논란으로 연예계를 떠난 승리는 지난 8월 서울 강남구 한 식당에서 손님을 폭행한 혐의로 피소됐다. 현재 승리는 혐의를 부인하며 관련 자료를 수사기관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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