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서인영이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서인영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서인영은 많은 점술가들이 자신의 이혼을 예상했던 것에 대해 "나는 솔직히 그렇게 별로 신뢰가 안 간다"고 말했다.
![살롱드립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60bf1d60836170.jpg)
이어 서인영은 "결혼식장 온 모든 사람들이 내가 이혼할 거라는 걸 알았다고 한다. 왜냐하면 신랑 측 하객이 다섯명밖에 안 왔다. 이건 내가 처음 이야기하는 거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서인영은 "저는 근데 너무 잘 살았으면 좋겠고, 진짜 각자 인생에서 잘 살면 되는 거니까"라며 "저는 지금이 너무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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