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엑스러브 현이 다리 부상으로 인해 쇼케이스에 불참한다.
엑스러브는 오는 28일 서울 마포구 모처에서 미니 3집 '아이 이퀄스 아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한다.
![엑스러브(XLOV) 현이 27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열린 미니 2집 'I,God'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45972d37c1ffc4.jpg)
이날 쇼케이스에는 멤버 현이 불참한다. 엑스러브 측은 "현은 다리 부상으로 인해 의료진 조언에 따라 이번 쇼케이스에 부득이하게 불참한다"며 "쇼케이스는 우무티 루이 하루 3인 체제로 진행된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현의 빠른 쾌유를 위해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엑스러브 신보 '아이 이퀄스 아이'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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