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아일릿이 활동중단한 모카의 근황을 전했다.
26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그룹 아일릿 미니 5집 'BREAK EVEN'(브레이크 이븐) 쇼케이스가 열렸다.
![그룹 아일릿(ILLIT)이 26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아일릿 미니 5집 '브레이크 이븐(BREAK EVEN)'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f0ff277f4f2e50.jpg)
아일릿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는 너와의 관계가 쌍방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단호하게 유죄를 선고하는 나의 이야기를 담았다. 중독성 있는 훅이 특징인 일렉트로 팝 장르의 곡으로, 강렬한 호루라기 소리가 폭발적인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노래다.
지난 6월 건강 문제로 인해 두 번째 활동 중단을 선언한 모카는 지난 활동에 이어 이번 활동에도 불참한다. 민주는 "처음 4인 컴백을 준비했다. 모카가 없어서 빈자리가 크게 느껴졌다. 같이 했다면 잘 어울렸을 것 같아 아쉬웠다. 모카의 마음을 담아서 무대를 꽉꽉 채워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로하는 "모카가 이번 노래 좋다고 응원해줬다. 모카는 팬들 곁으로 돌아오고 싶어서 열심히 회복 중이다. 돌아올 때까지 기다려 달라"며 모카를 향한 응원을 당부했다.
한편 아일릿의 신보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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